BOX GUIDE
다양한 박스제작 가이드로 고객님께 꼭 필요한 맞춤형 패키지를 만들어 보세요.
종이재질
SC마닐라
겉면은 흰색이고 안쪽면은 거친 회색느낌이 나는 종이입니다. 사용되는 3가지 마닐라지 중 가장 저렴하지만 인쇄를 진행할 때 색상표현이 탁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박스의 안쪽 면이 중요하지 않을 때나 저렴한 제품으로 박스를 제작할 때 또는 판촉물 포장용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아이보리(IV)
아이보리지는 양면이 백색펄프로 되어 있어 앞뒤 인쇄가 가능하며 인쇄면은 매끄럽게 처리되어 인쇄표현이 좋은 지류입니다. 후면은 모조재질로 되어있어 또 다른 표현이 가능합니다. 다만 아이보리지의 단면은 재생펄프가 들어가기 때문에 회색빛을 띠고 있으며 SC마닐라지보다 가성비가 뛰어납니다.
로얄아이보리(RIV)
양면과 속이 100%펄프로 이루어진것이 특징이며 S/C마닐라나 아이보리보다 부드러운 미색을 띕니다. 인쇄 색상표현에서는 가장 뛰어나고 종이의 탄성과 결이 질겨 튼튼한 내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고급 포장박스, 화장품 박스, 기타 맞춤박스 등에 사용됩니다.
CCP
로얄아이보리와 같이 양면과 속이 흰색일뿐만 아니라 광택이 나고 부드러워 인쇄나 코팅이 가장 잘 되는 종이입니다. 모든 공정 후에 가장 깔끔한 느낌이 나는 종이이며 제약, 제과 핸드폰, 화장품 및 고급 전자제품 등 고급스러움을 원하는 제품에 사용됩니다.
  • A골
    다른 골의 상자보다 수직압축강도와 완충 흡수력면에서 우수하지만 골의 밀도가 낮아 장기 보관시 골이 눌릴 수 있습니다. 10kg 이내의 내용물 포장에 적합합니다. (두께 4.5~4.8mm)
  • B골
    압축강도와 완충면에서 A골에 비해 약하지만 절곡의 상태가 좋고 강도가 높아 5kg 이하의 일반 택배용 박스에 가장 많이 쓰입니다. (두께 2.5mm~3mm)
  • E골
    재질의 강도가 가장 강하고 밀도가 높아 단독으로 사용되거나 합지박스에 가장 많이 쓰이는 골판지 입니다. 보관성이 우수하나, 충격에 약한 제품은 별도의 완충제가 필요합니다. 주로 3kg 이내의 소형 내용물 포장 상자제작에 사용합니다. (두께 1.2mm~1.4mm)
  • DW골
    A골과 B골의 합 또는 A골끼리의 합, B골끼리의 합 등 두가지 골을 합한 것으로 완충과 강도가 모두 우수하여 주로 수출용이나 중량물의 포장에 사용됩니다. (두께 7.0mm~8.5mm)